듣기론 341x15~17이 1호선 간다고 했는데
4호선 연선인 내가 봤을때 그럴 가능성은 10% 미만이라고 봄

왜냐하면 안그래도 어제 수도권 폭설에다가 1호선 한강철교 위에서 납작이가 아닌 삼눈이 312x01편성이 고장나서 무려 2시간이나 고립된 상황에서 일반인들만해도 삼눈이차를 80~90년대 제작 차로 오해하는 경우가 수두룩하고(뉴스 댓글로 확인)1호선 이미지자체가 사실은 4호선차들이 많이 낡았는데 개통일자만 생각을 하다보니 1호선이 훨씬 낡았다고 인식하고 게다가 안그래도 1호선 코레일쪽 납작이가 그걸 대체할 큐브 차 들어오는 것보다 먼저 25년 연한 만료로 휴차됨에따라
1호선 차 부족에 운행 거리까지 길면서 1호선 납작이는 전원이 사용연한만료가 얼마 안남고 연장을 할수는 있지만 연장하면 "5년단위"밖에 연장을 못히고 그걸 대체할 신차 들어오고있는데 연장하기도 애메한 상황인데 반해

4호선 1993년산 납작이는 이미 2017년에 한번 일부 객차 제외하고 정밀안전진단 수명연장검사 통과해서 사용연한을 5년 연장해서 내년 말까진데 사용연한만 믿고 1호선에 투입시켰다가 괜히 잘못 퍼지면 1,4,일반열차 양쪽 다 손해라서 341x15~17편성 투입하는것은 일단 계획및 썰인것같고 실제로 이뤄지지는 않을것같음.. (한마디로 논의까지만 가고 없던 일로 끝날것 같음)

왜냐하면 한강철교 312x01편성 천안급행 고장건과 일반인들 1호선 차량에 대한 낡은 인식과 코레일 특성상 1호선 우선대차&1호선 우대 주의 그리고 1호선 연선주민 신차 교체 여론 확산때문에

현재 계획상 신주둥이 47,49 1호선 가는거 외에 납작이가 아닌 4호선 신주둥이 몇대가 추가로 341x41,44처럼 더블암 팬터로 개조후 1호선에 갈 것 같음.
47,49외에 내가 추측하는 1호선 추가 알바 후보는 45,48,50~55 이렇게 예상함..

그렇게되면 4호선 1993년산 납작이는 1호선 안보내고 4호선에서 계속 뛰게하고 1호선 납작이처럼 사용연한 만료될때까지 계속 끝까지 풀로 쓰다가 4호선 시흥기지에서 폐차반출되어 버려질듯함.

납작이가 실제로 1호선가면 4호선 납작이는 ㄹㅇ 금강불괴 수준이다 진짜 ㄷㄷ

다시 한번 말하지만 4호선 납작이 1호선 알바 썰은 내가 보기엔 논의만 가지 실제론 1993년산이라서 노후화가 심해 잘못하면 제대로 퍼지기 때문에 1호선 안 보낼거 뻔하고 그 가설은 기각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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