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철도에 많이 취약한편이던 청주를 배려해 행정수도이전 계획의 20년 전부터 결정해온 사안이고, 세종시 의의 자체가 수도권 인구 분산인 마당에 주말부부하기 좋으라고 brt도 깔아줬건만 아예 매일 출퇴근을 하려고 세종역 신설을 주장한다

이건 그냥 날강도나 마찬가지지

청주의 각지를 잇는 교통의 문제를 비판하던가
철스퍼거 무논리는 대체 어디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