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리 못찾는 어리버리한 놈년들 대부분이
틀딱들이 아니라 오히려
20대 초반 남녀 들인데 자리 잘못 앉을수도 있는데
문제는


이 좆병신 들은 눈깔이 똥꼬에 달렸는지
좌석 번호도 안보고 남의 자리에 앉아서는 자기들 자리
맞다고 계속 우기다 표 보고 좌석 다시 확인 하시라고
슬슬 짜증 내면 그때야 엇 여기가 아니네 하고
사과도 없고 떠난 자리는 온갖 과자 부스러기 귤껍질 같은걸로 지저분함

뒷자리 에서 앞 좌석 주기적 으로  툭툭 치는 놈년들은
애새끼 들이 아니라 보통 30대 들인데 한두번은 참고
넘어가다 계속 거슬리면 한마디 하는데 근데 문제는 이
개병신들은 자기들이 잘못한걸 모르고 오히려 싸우려함

자기가 더 멀리 간다고 자리 바꾸자는 씹병신들은 40대
혹은 거의 50대 들인데
창가에 앉고 싶으면 미리 창가를 예약 하던가 앞으론
예약 하고 타라고 한마디 하면 자는척함
거기다 4인석 쪽으로 바꿔 달라는것도 있는데 그쪽은
불편해서 안바꿔줌

나한텐 없었는데 사람들 한테 좌석 양보 해달라는 틀딱들 가끔 보이던데 버스나 지하철도 아니고 개소리 오짐

통화 크게 하거나 음악 크게 틀거나 대화 크게 하는것들
이건 나이나 성별을 떠나서 골고루 있음 사람들이 눈치
주면 조용히 할법도 한데 이것들은 눈치도 매너도
없는 것들이라 좀 조용히 하자고 해도 안들어 먹고
크게 욕 박아줘야 하는데 문제는 그렇게 싸우는 순간
결국 나도 남들에게 저들과 같은 소음 빌런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