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무원과 사회복무요원 입장에서 보면 경의선 신촌역 근무야말로 진짜 꿀보직 중 꿀보직 같은데 안 그러냐?


번화가에 위치한 간이역이니 맨날 널널하게 시간 떼우고 즐기면서 돈 벌 수 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