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의 일부

제목 참고


왜냐면 청량리에서 경춘선, 경의중앙선, 1호선, 수인분당선이 만나는데

얘들 다 배차간격이 길고 지연도 상대적으로 심한 편이라

이 글을 작성한 것.


왕십리는 아쉽게도(?) 뺐음

2호선과 5호선은 선로에 문제가 없음


이 4개 노선의 공통점은

시간표가 장식이 될 때가 조금 많다는 것.


1호선 지연이 그나마 적어서 문제의 상황이 다른 노선에 비해 적은 편이지만

경의지각선은 차 놓치면 10분을 그 자리에서 냅다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

경춘선은 2시간을 기다려야 하며

수인분당선은 운행 열차 조차도 상당히 적어 경춘선이나 상황은 마찬가지 (12시 41분에 다음 차 1시간 53분, 지연이 심해서 정확한지 모르겠음)


이외에도 서울역은

온갖 열차가 꼬이다 못해 터져나가고

경의선 환승도 매우 어렵고

공항선은 타려면 진짜 매우 깊이 내려가야 함(지하7층)


불쾌하면 댓글을 달아서 의견을 알려주는 것도 좋다.

이것보다 더한 역이 있으면 알려줘도 좋다. (ㅇㅅ역은 말 안해도 안다. 그 역 때문에 공주역도 심한 피해를 입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