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스크린도어 없는 역에서 운지할텐데 기관사는 보통 무슨생각함? '** 아내가 당첨이다' '**뒤져라 *쉐이야~!' 하는 심정으로 박음?
급제동하면 객실 내 승객들이 위험해지니 그냥 들이박는 것 밖엔 선택지가 없지?
박는 순간 기관사 심정이 궁금하네 ㄹㅇ
2. 대충 즉사 사고 발생하고 나면 피, 살점, 내장, 뼈 분리된건 누가 치움? 아니 그것보다, 지하철 시설에 대해서는 미미하나마 데미지 같은건 없나?
그런 것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망자에게는 할 수 없고, 지하철공사나 코레일에서 비용처리 하는걸까?
역무원이 치우지는 않을것같고.. 애꿎은 소방 구급대원들이 와서 치우나?
트라우마 오지겠다..
피 색깔이라도 덜보이게 선글라스라던지, 필터링할 수 있는 도구 착용하고 치워야 그나마 좀 덜할 것 같은데..
급제동하면 객실 내 승객들이 위험해지니 그냥 들이박는 것 밖엔 선택지가 없지?
박는 순간 기관사 심정이 궁금하네 ㄹㅇ
2. 대충 즉사 사고 발생하고 나면 피, 살점, 내장, 뼈 분리된건 누가 치움? 아니 그것보다, 지하철 시설에 대해서는 미미하나마 데미지 같은건 없나?
그런 것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망자에게는 할 수 없고, 지하철공사나 코레일에서 비용처리 하는걸까?
역무원이 치우지는 않을것같고.. 애꿎은 소방 구급대원들이 와서 치우나?
트라우마 오지겠다..
피 색깔이라도 덜보이게 선글라스라던지, 필터링할 수 있는 도구 착용하고 치워야 그나마 좀 덜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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