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 연장 전까지는 직류 편성 (401편성 ~ 426편성)만 사당행으로 운행했지만 진접 연장 이후 직교류 편성 (451편성 ~ 471편성, 481편성 ~ 485편성)도 사당행으로 운행하는 경우가 있고 또한 4호선과 수인분당선 공용 구간도 존재하니 배차간격이 저렇게 된거임. 배차간격 개선은 커녕 오히려 더 심해졌구만
진접 연장 전까지는 직류 편성 (401편성 ~ 426편성)만 사당행으로 운행했지만 진접 연장 이후 직교류 편성 (451편성 ~ 471편성, 481편성 ~ 485편성)도 사당행으로 운행하는 경우가 있고 또한 4호선과 수인분당선 공용 구간도 존재하니 배차간격이 저렇게 된거임. 배차간격 개선은 커녕 오히려 더 심해졌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