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 출근길에 비해

다들 고단한 하루를 마감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편안해 진다

나도 집을 가는 중이라 더욱 더 정감이가

친구는 아니지만 나와 같은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 다들 나와 같은 마음이겠지..

힘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