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코레일 자회사로 100% 출자해놓고 왜 갑자기 민영화 시킨거임??

윗분들이 왜 민간자본 쪽으로 돌린지 잘 모르겠음

뭐 시장에 돈 자금 조달하려고 한건가?..

애초에 우리나라는 철도 민영화 하기 힘들지 않냐?? 나라에 깔린 모든 철도가 나라껀데…

왜 계속 철도 민영화를 미는지 모르겠음

공항철도도 처음에 수익성 안나서 망해요 하니가 다시 코레일로 만들고 돈 되니까 민간에 파는데 왜 자꾸 돈 되는 사업은 갇다 팔고 돈 안되는것만 먹고있는건지..

뭐 윗분들 임기 끝나면 거기가서 돈 먹으려고 하는거임???

이유 아는 사람 설명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