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서울과의 거리라는게 있고
그래서 모든 인프라나 집값도 형성이 되어있는데
무슨 서울 빨리 가게해달라고 난리부루스들을 치는지 모르겠네요
gtx를 설치해달라느니 역을 만들어달라느니 광역버스를 더 개통하라느니
원래 경기도는
지역의 G버스나 마을버스를 15-30분 기다려서 타고,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또 15-25분 정도 기다려서 타고
1시간 10분 이상 걸려서 서울 중심지나 강남에 도착하는게
이게 원래 정상입니다
이걸 서울까지 다이렉트로 1시간에 끊어달라 뭘 개통해달라
도저히 그 이기심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경제성 나오니 민자로 대기업들이 짓겠다는데 님이 뭔상관임?
그게 문제라는겁니다.깡촌에서 하도 지랄들을 하니까 기업들이 뻘짓거리를 하게 만든다는거죠 경제성 나오는곳은 단 하나도없습니다
민자적격성 통과해서 짓는건데 KDI가 병신인줄 앎? 그리고 GTX-B는 청량리-망우 포화 해결하려고 짓는 것도 있음
민자적격성이 통해서 지어도 개판된다는건 우이신설선조차 보여주고있죠 우이신설이 천문학적 적자인데 경기도는 오죽하겠습니까. 광역버스나 타고다니는게 맞아요
수서평택고속선만 지으면 경제성 없고 거기에 gtx도 굴려야 본전을 뽑는다 해서 고속선을 gtx 반영해서 지었는데 이제와서 없던 일로 하자고? 그리고 모든 인천, 경기도 땅이 깡촌이냐??
오히려 우이동 이쪽보다 경기도가 발달된 경우가 있는데?
우이동보다 경기도가 발달했죠 당연히.그러나 시내로 나가는 실 수요와 절대적 인구수가 따져보면 턱없이 적구요.무엇보다 거리가 말도안되게 깁니다. 그 짧고 사람많이타는 우이경전철도 이지경인데 경기도 깡촌에 그런것들 지어봐야 적자가 얼마나 나겠습니까.말도못하죠. 솔직히 파주 청라 진접 등등이 깡촌이 아니면 어디가 깡촌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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