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이질적인 노선이 초장거리로 이어지다 보니까
지연만 많구요.배차간격만 불일정 하구요
결국 경의선과 중앙선 모두에게 손해라는 당시 예상은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둘은 각각 용산에서
문산-용산
용산-용문
이렇게 끊어지는게 백번 맞아요.
경의선에서 4호선 타려면 공덕이나 효창운동장에서 6호선 갈아타고 삼각지 가면 되구오
중앙선에서 6호선 타려면 용산에서 갈아타거나 이촌하차 후 삼각지 6호선 환숭하면 됩니다
중앙선구역 배차가 오히려 과거보다 더 안좋은 모습을보면
너무나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용산에서 두 노선이 회차하면 용산역 배선이 병신이라 지금보다 더 끔찍해지는데? 그렇다고 경의선을 공덕에서 끊자고 하진 않겠지?
어떻게든 승강장을 두 계통이 끊어질 수 있게 만들었어야하고.지금도 만들면 충분히 가능하죠 물론 이미 늦었습니다.아쉽네요 정말
애초에 민자역사를 지은 이상 승강장 개수는 한정되어있고 용산역 남쪽, 북쪽에서 경의선, 중앙선 따로 회차시킬 공간은 처음부터 없음 승강장에서 회차? 그것만큼 배차 조지는 방법이 없음
이건 청량리-망우 선로포화가 문제지 경의선 중앙선 분리가 중요한게 아님
청량리 망우 선로포화는,12년전 중앙선 6량으로 반년정도 다니던 시절에 기차를 망우리나 상봉에서 끊었으면 진작에 해결되는 부분이었습니다.청량리를 고집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죠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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