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부모님들의 무임권을 사용하는거죠
30대도 요새 미혼이 상당수인데
30대의 부모는 65세이상 확률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지하철에서 약갇 눈치보면서 사람없을때 개찰구 통과하는
무임권 비프음인 "삑삑"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걸리지도 않습니다
개찰구 앞에서 항시 상주하는 직원이 거의 없거든요
그나마 서울도시철도가 안내소같은데 한명은 있지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걸 잡아내기가 어렵죠
적자가 커지는데는 이러한 원인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거까지 합쳐도 노인 무임 적자보다 낮은 요금으로 인한 적자가 심합니다
맞습니다 요금자체가 사실 너무 낮죠.그런데도 올해 올린다했었는데 여러 이유로 올리지도 못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