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동안 쓰인데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국악음악이 2009년부터 2023년 초까지 14년을 쓰였거든요
저작권료 문제나 재계약 문제
그리고 분위기 전환등 여러이유는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먼저 음악이 지금음악보다 훨씬 나은건 분명 팩트인거같습니다
지금음악은 여전히 귀에 들어오지가 않고 기억도 안나네요
먼저 국악은 2009년에 딱 한번듣고도 기억이 났고
2010년 코래일차에도 도입될만큼 큰 반향을 일으켰던걸 생각하면요
ㄴㄴ 신선하고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