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많고 유동인구 많던 90년대에도 4호선 하나로 떡을 쳤던 노원이고

97년 7호선 건대입구행이 개통된 이후로 완전히 숨통이 트였는데



동북선이라구요?

글쎄요.노령화시대에 열차 탈 사람도 줄어들고

1143등 버스 환승 잘되어있고 4.7호선에 1.6호선이 역할 잘해주는데 동북선이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신림선까진 이해합니다.거긴 워낙 2호선 하나뿐이고 역과 멀리 떨어져있었으니

그러나 동북선은 과잉이죠

그 대단한 왕십리 빨리가겠다고 그걸 만듭니까..


지금이라도 갈아 엎는게 나아보여요

그게 천문학적인 적자를 지금이라도 막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