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많고 유동인구 많던 90년대에도 4호선 하나로 떡을 쳤던 노원이고
97년 7호선 건대입구행이 개통된 이후로 완전히 숨통이 트였는데
동북선이라구요?
글쎄요.노령화시대에 열차 탈 사람도 줄어들고
1143등 버스 환승 잘되어있고 4.7호선에 1.6호선이 역할 잘해주는데 동북선이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신림선까진 이해합니다.거긴 워낙 2호선 하나뿐이고 역과 멀리 떨어져있었으니
그러나 동북선은 과잉이죠
그 대단한 왕십리 빨리가겠다고 그걸 만듭니까..
지금이라도 갈아 엎는게 나아보여요
그게 천문학적인 적자를 지금이라도 막는 길입니다.
근데 지금 4호선 라인 미어터져서 분산노선을 만들긴 해야함. 우이신설선 만들어도 지금 4호선, 우이신설선 두개 다 터져나가는지라...
출근시간에 너무 헬이어서 분산 필요
그런데 지금 4호선 출근길 배차간격은 전성기에 비하면 거의 2배정도 늘어났다고 봐야될거예요. 전성기때 4호선 평일 7시-8:30 사이 출근시간대는 2.3.2.3 간격 배차였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 7시대는 3.4.3.4 8시대는 5.6.5.6 배차입니다. 혼잡한거같아도 질적으로 엄청난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신림선과 비슷하게, 장위동이나 노원구 남동쪽 등 음영지역을 훑고, 여러 주간선 간 연결 역할을 해줄 수 있고, 경전철 2량으로 축소해서 지으니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정훈님말씀도 맞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장위동은 버스가 딱이다...버스면 어디든 갈수있는게 장위동이라고 보거든요. 4-6-1호선 어디던 버스한번만 타면 쉽게 갈 수있는곳인데 버스가 몇십년동안 잘 해오던일을,천문학적인 낭비를 하는건 아닌지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분당선 연장으로 할 때 비용편익 0.65, 경전철로 할때 비용편익 1.12로 경전철 기준 경제성 평가가 좋게 나왔는데 짓는걸 말릴 순 없죠 위에 빠뜨린게 하나 있는데, 마장축산물시장, 고려대에서 주변 지역을 원할하게 갈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뭔소리여 노원만 생각하냐? 성북구 길음, 장위 뉴타운이 몇세대인데
장위 길음은 더 필요없죠. 장위는 버스한번만 타면 1-4-6호선이 사방에 있고 길음은 4호선에 우이신설선까지 새 경전철이 필요한 이유 자체가 없습니다
길음에 우이신설선 없음. 성신여대입구역에 있음 - dc App
지역 개발에 따른 교통수단 강화는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나 강북 지역 같은 곳은 교통수단이 더욱 절실합니다. 사회적 경제활동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 대체로 강남, 여의도 등이잖아요. 둥북쪽에서 이런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대략 1시간 ~1시간 30분 정도는 기본으로 잡고 또한 교통수단 이용 대기 시간도 따져봐야 합니다. 왜 하나만 생각하고 그 옛날 시절만 생각하십니까. 원글자는 뭔 생각으로 이런 말씀하시는 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