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아니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나갈 일 있으면 10에 9는 매번 눈앞에서 쳐지나감

하루에 한 번씩 꼭

환승 3번 중에 3번 전부는 기본이고 1번조차도 꼭 빠지지않고 반드시 눈앞에서 보란듯이 지나감

버스앱을 봐도 지하철앱을 봐도 반드시 꼭꼭 약속이라도 한듯 무조건 그렇게 함

진심 안에 사람들만 아니면 다 폭발시키고 기사 멱살 잡은 다음에 왜 그러는건지 물어보고 확인이라도 하고싶음
이건 뭐 내가 이성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 잘못이라고 볼 생각조차 들지도 않을 정도임 1년동안 무조건 꼭꼭 그러는거면

얼마나 좆같으면 더러워서 차뽑아야지 싶다가도 차 신호도 맨날 눈앞에서 막힐게 눈에 뻔할 정도임

도대체 이 버러지새끼들은 왜 이러는걸까?

뭐가 그렇게 악에 씌여서 바쁘든 안 바쁘든 내 귀중한 5분 10분을 못갉아먹어서 안달인걸까???

왜 사람을 약올리지못해서 뒤진 귀신이 옮겨붙은 것 마냥 엄한 사람을 엿쳐먹이는걸까?


뭐 때문에 내가 저딴 개쓰레기같은 굼벵이들 틀에 하루하루 정성들여 시간과 고민을 쏟아 체력을 낭비해줘야함?
신비스러울 정도로 개씨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