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면서 늘 공부했었는데 이렇게 안내방송때문에 공부안되기도 처음임. 지금 사람들 떠드는 소음 민원들어온다고 방송 나오던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안내방송이 무슨 클럽 음악 비슷한 수준으로 크게 나오는 곳들이 있던데; 지하철 안이나 역사나. 누구나 듣고도 훨씬 남는 음량으로 틀어놓는거 왜그러는거임? 귀가 아픈걸 넘어서 머리가 아플 지경임. 하루 2~3시간을 지하철을 타는데 진짜 짜증난다;; 이거때문에 방음헤드셋까지 사고 노이즈캔슬링 30~40만원대 제품까지 보고있음; 진짜 괴롭네 이거 어케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