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염창역

여기는 내 남친이 해 준 이야기 때매가 젤 큰데, 옛날에 자기가 염창 쪽에 볼일이 있어서 갔었는데 꾀죄죄한 노숙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기 칼 들고 노려봤대서 너무 무서워 ㅠㅠ

2.대림역

여긴 설명 안해도 다 알잖아, 물론 태평역도 중국교포 많이 살지만, 그래도 나 중딩때 목 말라 뒤질 뻔한거 살려 준 중국인언니도 있었고, 저녁 때 나와서 놀면 중국인 아줌마가 나 먹으라면서 꽈베기 하나 쥐어주고 그랬는데 여기는 ㄹㅇ 안가봐서 모르겠음(유일하게 본게 와썹맨 대림동 탐방기...)

1.가양역

여긴 그 사건 때매 더 무서움...그리고 내가 대출사기&납치 당할 뻔 했던 장소여서 더 무서움... 어떤 아줌마가 뭔가 이상해서 (가명)아!!! (가명)아!!!! 이러면서 아는체 해줘서, 아! 교회 집사님이다!!! 이러면서 아줌마가 나 전철역 까지 대려다주면서 탈 때까지 지켜봐 주면서 살려준거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