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왜관공단, 원대역을 짓고, 북삼역을 안짓기로 했음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높으신 분들은 2018년 개통한다 쳤을때 승용차랑 버스에서 승하차 인원이 하루에 2만 5천명 정도,
기존에 무궁화호랑 ITX 새마을에서 승하차인원이 하루에 11000명 정도가 대구권광역철도로 이동할거라 예측했음
실제로는 2024년 개통이고 이때는 사람 수 줄어드니까 수단 변화에서 각각 1000명씩 빼야함


2026년 기준으로 보면 하루 평균 총 승하차량은 약 3만 4천명, 2031년 기준으로 보면 약 3만 3천명임
참고로 이때 2026년 기준으로 원대역 승하차량 예측은 약 4200명, 왜관공단역 승하차량 예측은 약 480명임

그리고 KDI의 높으신 분들이 당시 위에 언급한 대로 어떤 구간에 사람 몰리는지 분석을 했는데,

상행은 경산->동대구, 하행은 원대->대구 구간이 사람 제일 몰린다고 언급함
출퇴근 시간에 재차인원을 분석했는데, 상행은 1시간에 최대 223명, 하행은 최대 209명이라 언급함

RH 15분 계획은 지금도 유효하기에 한 열차에 최대로 223 / 4 = 56(명)이 탑승한다는 거임

대구권 광역철도는 현재 대형전철 Mc차량 2칸이 붙은 조합이기에 위의 수송력 표에서 M차량 2칸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 거임

근데 이러면 사람이 다 앉아 있을 때 108명이 타있다는 거고, 혼잡도가 100%일 때를 정원으로 보고, 이때 320명이 타있다는 건데
56명이면 혼잡하긴 커녕 죄다 앉아서 가는 거임


원대역이랑 왜관공단이 빠지고 북삼역이 들어간 거니 한 열차에 최대 56명 탑승이란 수치가 크게 바뀔 린 없음
원대역이랑 왜관공단 예정대로 다 넣는다? 그래도 두 역 합쳐서 승하차량 5000명 정도만 추가되는 거고,
내리는 사람 수랑 타는 사람 수가 비슷하게 예측되었는데 저 56명에서 늘어나도 108명으로 늘어나진 않을 거고

사람 별로 안탄다고 철도 동호인들이 욕하는 광주 1호선도 출퇴근시간에 최대 혼잡도 찍을때 앉아서 가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는데
대구권 광역철도가 혼잡할 리는 절대 없다 이거임

PS) 원대역 짓는다고 할 때 승강장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