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지하철에서 틀딱이 아작냄.
난 6급장애인이라 얼마든지 장액인석에 앉아 갈 수 있음. 근데 어떤 80대 할배가 와서 나한테 복지카드를 보여달라는 거임. "야~ 너 쯩 봐봐" 이렇게
지가 뭔데 나한테 보여달라 마라야? 그래서 그래도 이야기 해 줬음. "내가 왜 너한테 쯩 보여야 하는데?"
그랬더니 "니 몇살인데 반말이냐" 그래서 내가 "먹을 만큼 먹었다. 니가 먼저 반말 깠거든? 니는 몇살인데 처음 봤는데 반말까냐?"
그래서 그 틀딱이 막 개거품 물듯 하다가 나 따귀 한대 때림. 즉시 반격해서, 멱살잡고 있는 힘껏 따귀 열나가 갈겨 줬음.
옆의 다른 틀딱이가 "젊은 놈" 하면서 나 막 잡길래, 같이 팔 비틀어 버림. "뚝"소리 나긴 했음. 그 다음은 모름
옆의 끼어든 틀딱이는 지 팔 잡고 가서 앉음. 나한테 얼나게 맞은 틀딱이는 도망 감.
두 틀딱이 모두 지가 먼저 내 몸에 손댄거라서 경찰 못 부름.
내가 틀딱이를 그 자리에서 까 버리는 이유는, 몇년전에 틀딱이 한테 맞고, 경찰불러서 체포 시키고, 진단서 끊어서 제출해서 상해죄로 처벌 시켰는데도, 합의도 안됬는데도 판사새끼가 그 틀딱이가 늙다리라는 이유로 "벌금 30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처벌을 함. 그 이후로 틀딱이는 절대로 법에 안 맡김. 그냥 그자리에서 자체 해결 함.
주작이라고 해도 통쾌하네
주작 아냐. 내가 직접 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