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귀퉁이에 바싹붙어서 가는중에 옆에 ㅌㄸㅅㄲ가 앉더니 다리랑 어깨를 ㅈㄴ비비는거임 좀 크게 들으라고 아 ㅆㅂㅆㅂ하면서 쳐다봤는데 뭐가신난건 ㅈㄴ쪼개고 있길래 무서워서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