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소사역까지 9분 / 플랫폼까지 3분 / 열차 탈때까지 2분
김포공항 플랫폼까지 14분해서 총 28분컷나왔음
(버스 딜레이나 배차시간 놓치거나 하면 40-50분까지 나올듯)
철스퍼거가 아니기 땜에 차량이 어쩌구 그런건 머르겟고
걍 승차객 분위기나 승차환경만 말하자면
개씹ㅎㅌㅊ. 초록색 1호선. 1호선축소판.
일단 아다뚫은 첫날이라 그런지 머르겟는데 승객비율은
철스퍼거 1/3 (감이 아니고 걍 보면 아 철스퍼거다 바로 티남)
1호선에 지친 얼리어틀딱터들(65세 이상) 1/3
신문물 생겻다니까 신기해서 구경나온 가족, 커플들 1/3
알찬구성으로 출근길 지옥철급 꽉꽉철임
특히 소사에서 김포공항으로 올라갈 때 상태가 ㄹㅇ 헬임
철스퍼거들이야 시각적으로 보기 안좋을 뿐이지
막상 차 안에선 폰만 보느라 크게 문제될건 없는데
이 씨발 틀딱들은 1호선 경쟁에서 밀려나서 온 주제에
미리 터잡으려고 그러는지 쳐늙어서 온몸에 감각이
마비되서 그런가 아주 휠윈드를 쳐돌면서 사방팔방으로
사람들 밀치고 댕김.
최근에 일땜에 신림선 타고 다녀서 좀 비슷한 느낌인데
그래도 거긴 나름 쓰울이라고 틀딱들에 어느정도 민도가 잇는데
갱기도 서부권 틀딱들(사실상 라도멀티)은 여윾시나
전후부터 좆팔육 조센징의 전형적인 민도를 잘 보여줌
특히 문제 되는건 이 씨발 틀딱들이 정차역에서
출발할 때 문을 강제로 열어버림
내 눈앞에서만 본거만 4번 정도임
조만간 틀딱새끼 하나 낑겨 죽어야 공익 붙혀줄듯
그나마 신기했던건 뷰지달고 철스퍼거하는 년들 꽤 되더라
걍 파워블로거일 수도 잇는데 정차역 사진 찍고
열차 시간 보면서 히죽히죽 웃는 여자애들 좀 잇엇음
마지막으로 걱정되던건 서해선의 중심이 되는
소사역 주변은 좆족 짱깨새끼들이 다 먹었고
종합운동장-원종동 이쪽은 좆소 공장지대가 있어서
똥남아외노자들이 거주자 대다수임
게대가 서해선 최남단인 원시역은 시화공단이 잇어서
똥남아 우즈벡 몽골 등등 외노자들의 제2의 고향이 되어
오래 전부터 조선땅이라고 인정받지 못하는 곳인데
이런 곳들을 단번에 연결해주는 노선이
게다가 김포공항에 공항철도까지 이어주니
앞으로 서해선이 아니라 아시아선, 외노자선 이 될거 같음
오늘도 보니까 똥남아 우즈벡 좆족 뒤섞여서 다 잇더라
벌써부터 냄새나는 똥남아랑 우즈벡... 상상도 하기 싫다
글쓴 새끼 면상 궁금하다 넌 왜 그렇게 잘나서 좆간족 밀집이라는 소사역 9분거리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