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나루역에서 DMC역 넘어갈 때 즈음

기관사 아조씨가 덕담과 함께 응원 메시지 날려주시더라고요

수십분째 자리 없어서 힘든 와중에도 마음은 훈훈해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