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어깨빵이라기보단 중년 아재들 등산가방마냥 가방빵 당함


지하철에서 내리려는데 하얀 색 모자 쓰고 큰 기타 등에 멘 놈이 문 앞에서 길막하는 장애인 새끼처럼 어정쩡대는거임


신경 안 쓰고 사람들 사이로 옆으로 지나가려니 이 새끼가 그 때 나 있던 닫힌 문쪽으로 미네?


그거 때문에 문쪽으로 밀려서 뭐하는 미친 새끼지 어이 털려서 쳐다봄

눈에 띠던 게 싸구려 무선 이어폰부터 빈티 풀풀 내는 돈 없는 찐따새끼 상임


톡톡 건드리니까 이어폰 한쪽 빼서 찡그리면서 왜 밀친거냐? 고 말하니까 먼저 밀쳤잖아요 ㅇㅈㄹ ㅋㅋ


이 때 혈압올라서 귀싸대기 쳐날릴 뻔함


미친 새낀가?


미친 개백수 새끼가 시민들에게 민폐끼치면서 지하철 한 가운데 길막하고 있는데, 그럼 소리라도 질러서 꺼지라고 해야했냐 ㅅㅂㅋㅋ


문 열린지 한창이라 닫히기 전에 가야하긴 하는데 진짜 살인충동 일어났다. 눈 치켜뜨니까 찐따새끼답게 눈깔깔길래 미친 새끼가 쳐돌았나 한 마디 뱉고 그냥 감


취직도 못하고 차도 없어서 칼퇴시간에 기타들고 싸돌아다니는 이딴 버러지새끼들은 ㄹㅇ 왜 사는거냐?


돌이켜보면 그냥 이어폰을 빼서 던져버렸어야했는데 아쉬움

CCTV 가 지하철 내 설치만 되어있었으면 교통방해에 행위에 대한 고의로 경찰서에서 폭행죄로 보냈을텐데 짜증난다.


요새 20대 새끼들 중에 정신병자새끼들이 이리 많은 거 보니 취직률 운지한 건 다 이유가 있는거다ㅋ


기업이 외국계에서 투자받은 곳이라 국내사 다 무너져도 망할 일이 없는데 빨리 20대 새끼들 개좆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