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은 기본적으로 남북으로 서울-원산 간 경원선이 지나며 추기령 구조곡, 3번 국도가 지남

이 경원선이 가장 주요 교통축이며 보조 축으로는 북동쪽으로 금강산선을 통해 김화-창도-금강산으로 갈 수 있음

남동쪽으로는 수피령, 마현리를 넘어 화천-춘천으로 갈 수 있음

반면 남서쪽으로는 삭녕, 장단을 거쳐 개성으로 향하며 북서쪽으로는 황해도 동부의 토산,신계,수안을 통해 방원령 넘어 평양으로 갈 수 있음


이러한 지형과 교통로로 인해 철원은 경기-관북 통로와 (주 축선) 영서-관서 통로가 (보조 축선)이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임


통일 후 철원을 지나는 교통로들 중 가장 크게 발전할 축은 당연히 남으로 서울, 북으로 원산을 거쳐 함경도로 향하는 경원선 축일 것

그럼 이 경원선 외의 보조 통로들 중 통일 후 발전 가능성이 가장 큰 교통축은 어디가 될까?


통일 후 가장 발전할 철원의 교통 축선은? (경원선 축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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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북동쪽: 철원-김화-창도-금강 (금강산선)67% · 2표
  2. 남동쪽: 철원-김화-화천-춘천 (영서내륙선)0% · 0표
  3. 남서쪽: 철원-삭녕-장단-개성0% · 0표
  4. 북서쪽: 철원-신계-수안-평양 (관서내륙선)33% · 1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