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방송을 보거나 지하철만 타도
다리 꼬아서 앉는 사람들을 쉽게 볼수 있음.
일본하고 비교해보면
내가 일본에 일 때문에 5년동안 있다 왔는데
일본은 TV예능에서도 다리꼬고 앉는 연예인들
볼수 없다시피하며
지하철은 뭐 100%에 가까울 만큼 보기힘듬.
근데 왜 유독 한국만 많은걸까?
아니 한국뿐만 아니라
몇년전에 중국으로 여행갔을때도
중국인들도 다리 많이 꼬고 앉더라.
중국인들하고 한국인들하고 성향이 비슷한건가?
난 곰곰히 생각해봤어.
그러자 한가지 답이 나오더군.
바로 허세가 심한 나라라는걸..
한국에서는 남자들이 월세나 전세 사는 사람들도
비싼 중형차 끌고 다니고
여자들은 비싼 명품백 사고
자기 분수에 맞게 살지를 못하고
남들 시선을 의식하면서 허세를 잘부리는
민족이라는걸..
그러니 다리 꼬는거조차 멋지다고 생각하는거겠지.
난 생각한다.
한국이 중국같이 인구수가 13억이 넘었다면
지금의 중국보다 더 헬이 되었다는걸...
유럽은 안가봤냐
유럽은 더심해 50프로 이상은 무조건 다리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