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아무리 편성많아도 명절되야  가동이 100에 수렴하고하니까 토큰형태로 하는건어떨까

장비 자체의 제작비및 라이센스는 어쩔수없지만
시스템사용료는 티끌정도 줄일수있고 솔루션개발및 변형판 만든다고 알스톰하고 또 협의가 (아앗 더큰지출)필요하지만
줄이지않을까
일단 기존차는 냅두고 중검수나 새로 제작하는 생산분부터 고정형 TVM대신 전자식 토큰화하는것이다

물리심과 esim같고 가동 안하거나 하면 다른차에 넣는것이다
극단적으로 기존선 경유시  잠시 정차역중 정차긴역에서 대기시간 더가지고 전환하며 회수하는것으로!!
물론 기존선마다 다빼면 수원역같이 플랫폼은 많지만
행선지나 주정차 홈보면 사실상 선상 역사에 정차하는
일반선열차마냥(무궁화일부편성)
서는 홈 따로있고 빨리빼야하는 차는 기존선이라도 좀더 지방에
내려가서 회수하는걸로하는거말이다

무궁화하행 하나가 저녁시간에 무조건 지연인데, 기존선 경유 수원정차 ktx정차하고 둘다 선로교환기 안만지고 그냥 같은홈 기다렸다 쓰는 편성임
이런 역들은 기존선이라도 토큰회수하면 지연아 커지니깐 제외하기로!!
뭐 LTE R 기차용 완성되면 이음 같은 곝통부터 TVM의존도 줄여나갈것같아서 이게 더뻘짓 같아보이긴하네
(태풍이나 선로 문제로 고속선 거의 못쓰면 알스톰한테 줄돈이 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