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산에서 청량리가는 itx청춘 3천원짜리 처음끊어보고 탔음
좌석 개 널널함
청량리에서 내릴려고하니까
문열자마자 할배들 밀고들어와서 내리는데 길막당함
1번차였는데 청량리역사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멀리있어서 쭉 걸어가면서 보니까
빈좌석은 개많은데
문열리는 공간을 뭐라함? 버퍼존이라해야하나? 암튼 3좌석 x 창2개 = 6석에 사람 앉아있고
못앉은 다수는 입석인가? 거기에는 사람들 존나 서있음
MT가는애들로 보이는 남자애들 몇몇은 박스 바리바리 들고 존나 입석에서 만원지하철마냥 서있음
이거 왜이럼?
무임승차임?
무임승차 좆까시고 할생각도 쳐하지 마라 ^오^
아니 내가 무임승차하겠다는건 아니고
저사람들 무슨티켓을 끊고 저러고있는지 궁금한거임. 무임승차면 신고해버리게
무임승차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