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경쟁이다.
지금은 sr이 코레일에 빌붙어서 기생하고 있다. 이게 경쟁임?
ktx는 수서로 못간다? 국토부 난색? 주접떨고있네. srt 고장났을때 ktx가 대타로 뛰어서 수서로 들어간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국토부야. 200호대 srt도 원래 ktx 출신이라면서 수서에 잘 들어가네.
sr애서도 일반열차를 운행해봐야한다. 이래야 진짜 경쟁이다.
장기적으로 코레일-sr 통합하는게 맞다.
솔직히 좁은 땅덩어리에 철도운영사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다. 철도는 공공재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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