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가 노선을 줄이든 늘이든 어쩌든간에,
1호선이랑 무슨 상관이 있냐?
그리고 코레일이 운영하는 노선이 1호선만
있는것도 아닌데 원래 지연되고 노후화되서
좆같지만 1호선 사는 죄인의 심정으로 타는 소시민에게
이렇게 두번 죽이는게 맞는거냐?
글고 민영화되서 1호선 이지랄 안겪어도 되면
요금 두배내는 한이 있더라도 민영화 찬성이다
태업하는 새끼들 느그 부모 느그 자식 죽기전에도
태업하는 시간만큼 늦어서 못봐라 ㅅㅂ
1호선이랑 무슨 상관이 있냐?
그리고 코레일이 운영하는 노선이 1호선만
있는것도 아닌데 원래 지연되고 노후화되서
좆같지만 1호선 사는 죄인의 심정으로 타는 소시민에게
이렇게 두번 죽이는게 맞는거냐?
글고 민영화되서 1호선 이지랄 안겪어도 되면
요금 두배내는 한이 있더라도 민영화 찬성이다
태업하는 새끼들 느그 부모 느그 자식 죽기전에도
태업하는 시간만큼 늦어서 못봐라 ㅅㅂ
두배론 부족하다 5배는 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