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학수업 끝나고 집가는중인데 양주역에서 열차가 한참을 서있길래 뭔가하고 있다가 주변 ㅈㄴ 웅성거리길래 옆자리 할머니한테 뭔 일 있냐고 물어보니까 아크릴용 ㅈㄴ큰 커터칼들고 1호칸부터 8호칸까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양주역에서 내렸다고함신림역 이후로 방구석 장애찐따패쇄운둔족들 관심받고싶어서 칼들고 기어나오는거 개꼴받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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