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대 때 철도노조들 파업으로 인해 군대에서 차출돼 철도 운행 훈련 받았었다. 그거 쉬워. 훈련 잠깐 받으면 중졸도 투입될 수 있는 아주 쉬운 거다.
나 때는 노조인들이 자기들 없으면 나라가 큰일 나게 될 줄 알고 맛좀봐라 하고 바로 파업 들어갔는데 웬걸 나보다 며칠 먼저 훈련 받은 애들이 바로 투입돼서 노조인들보다 정확하게 출입구 바로 갖다대고 정시출발 정시도착 깔끔하게 하고 일마치고 너무 보람있어 하고 너무 재밌고 신나하니까 역효과에 놀라서 바로 파업 갑자기 중단한 일 있었다.
그때 훈련받은 군인들 중 하나가 나다. 안심해라. 너무 쉬워서 지금도 다 기억난다. 오히려 칙칙폭폭 옛날 기관차 운전이 어렵다면 어렵겠지.
아무튼 노조에서 자기들 일이 너무 쉽고 일도 없다는 걸 일반인들이 알아버릴 게 걱정됐는지 자기들 파업하면 대체인력도 자기들이 준비했단다 ㅋ 그것들 마저도 악질적인 파행 운전하겠다는 속셈이고 일개 쫄병들이 더 많이 그들의 꿀통을 알게되는 게 싫었나보다. ㅋㅋ
그 노조와 같은 패거리 대체인력도 노조 명령에 따를 건데 걔들도 파업한다고 ㅈㄹ해도 꺼떡없다 내가 쉬지 않고 운행해 주겠다. 또 노조 땜에 아침에 넘 운행 늦게 시작하고 일찍 운행 끊어지는 거 척결하고 내가 이 한몸 바쳐 열심히 정규시간보다 더 많이 할 준비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라. 그때 훈련 받은 애들도 오랜만에 만날 겸, 나 자원봉사로 운전해 줄테니 걱정 마!
다 그만두면 내가 실기 교관도 할 수 있으니 니들 다 가르쳐서 철도 계속 운행하도록 친절히 알려주마!
나 때는 노조인들이 자기들 없으면 나라가 큰일 나게 될 줄 알고 맛좀봐라 하고 바로 파업 들어갔는데 웬걸 나보다 며칠 먼저 훈련 받은 애들이 바로 투입돼서 노조인들보다 정확하게 출입구 바로 갖다대고 정시출발 정시도착 깔끔하게 하고 일마치고 너무 보람있어 하고 너무 재밌고 신나하니까 역효과에 놀라서 바로 파업 갑자기 중단한 일 있었다.
그때 훈련받은 군인들 중 하나가 나다. 안심해라. 너무 쉬워서 지금도 다 기억난다. 오히려 칙칙폭폭 옛날 기관차 운전이 어렵다면 어렵겠지.
아무튼 노조에서 자기들 일이 너무 쉽고 일도 없다는 걸 일반인들이 알아버릴 게 걱정됐는지 자기들 파업하면 대체인력도 자기들이 준비했단다 ㅋ 그것들 마저도 악질적인 파행 운전하겠다는 속셈이고 일개 쫄병들이 더 많이 그들의 꿀통을 알게되는 게 싫었나보다. ㅋㅋ
그 노조와 같은 패거리 대체인력도 노조 명령에 따를 건데 걔들도 파업한다고 ㅈㄹ해도 꺼떡없다 내가 쉬지 않고 운행해 주겠다. 또 노조 땜에 아침에 넘 운행 늦게 시작하고 일찍 운행 끊어지는 거 척결하고 내가 이 한몸 바쳐 열심히 정규시간보다 더 많이 할 준비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라. 그때 훈련 받은 애들도 오랜만에 만날 겸, 나 자원봉사로 운전해 줄테니 걱정 마!
다 그만두면 내가 실기 교관도 할 수 있으니 니들 다 가르쳐서 철도 계속 운행하도록 친절히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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