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릔 적 있음. 그땐 내 자리에 철도노조 투쟁 조끼 입은 새끼의 지인이 앉았었음. 자기들끼리 시시덕대면서 웃고놀다가 내가 오자 피식 웃고 철도노조 조끼입은 새끼는 날 흘끗 보고 가고 내 자리에 앉은 놈은 팔짱끼고 눈 감음.
그래서 서서 옴. 철도노조새끼들 이 비슷한 짓거리 세 번 있었음. 나는 집이 서울이라 열차 잘 타지도 않는데 세 번이나 있었다는
철갤러 1(223.38)2023-09-16 20:16
답글
다는 건 그런 일 많다고 봄. 그래서 비행기로 갈수 있는 곳은 비행기 타게 됐음. 천도노조 새끼들 진짜 꼴보기 싫음
철갤러 1(223.38)2023-09-16 20:18
답글
비행기에서는 내 자리에 남이 이미 앉았으면 승무원에게 말하면 해결되는데(직접 말하면 자기 나쁜 자리표랑 바꾸자고 함) 열차는 그런 승무원 역할 안 하고 돈주고 산 승객 자리를 자기 지인 앉히고 도주하니 누가 열차 탐? 승객은 비행기나 열차나 뻔뻔한 쌍것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문제는 열차 승무원 노조새끼놈은 그냥 뻔뻔한 쌍것인 게 다름. 이런 일 두 건 겪
철갤러 1(223.38)2023-09-16 20:25
답글
고 한 건은 자판기 문제였음. 고장나 있는 거 이미 알고도 승객 타기 전에 조치 안 취했으면 사용금지라도 붙여놓을 것이지 내게 오히려ㅈㄹ임. 자기도 모른다면서 끝. 이러면 승무원이 왜 필요함? 쓸모없는 건달 새끼 월급 내가 왜 내줘야 함?
철갤러 1(223.38)2023-09-16 20:29
답글
왜 말을 못하냐? 바로 녹화하면서 말하고 안일어나면 내리고 신고하면안대나?
너더링(neodeol)2023-09-16 20:35
답글
기다렸다가 그 승무원새끼에게 말했더니 나보고 그 사람 깨우란다. 깨우는 거 승무원 일 아님? 결국 지 아는 깡패놈이니까 자기가 안깨우겠다는 거잖아? 그런ㅈ노조새끼가 뭘 투쟁하고 뭘 의한 단결이냐? 문정권 때 있던 일이다. 난 자기 할 일도 안 하는 깡패 노조새끼들과 싸우고싶지 않다.
철갤러 1(223.38)2023-09-16 20:41
답글
너더링아/ 철도 안에서 일어난 일 철도직원이 해결하는 건데 어디다 신고하냐? 케텍스 노조새끼들이 다 그런 깡패들인데? 나 장애자다. 철도노조놈들이 장애자에게 그런 행패를 자주 부리닉까 내가 비행기로 옮겨탄 거다. 되도록이면 열차 안 탄다.
철갤러 1(223.38)2023-09-16 20:46
답글
그 철도노조새끼가 자기 지인 앉히고 싶었으니까 그날 판매된 좌석 중 장애자에게 팔린 좌석을 고른 거지. 그것도 장애자 혼자 탄 좌석을. 일반인과 동행했다면 감히 그렇게 못했겠지. 시비 붙고 신고할까봐. 그런데 혼자 가는 장애인은 만만하거든? 그래서 두 번이나 당했다. 그런 게 철도노조 조끼 입은 철도노조 승무원새끼가 하는 일이다.
철갤러 1(223.38)2023-09-16 20:52
답글
아무튼 열차는 노조새끼들 없어지고 그런 깡패같은 짓들 사라지면 모를까 되도록 이용 안 할 거니까 너네나 많이 타렴. 일반인 자리는 쉽게 그리 못 하니까.
철갤러 1(223.38)2023-09-16 20:55
그후로 물 같은 건 미리 사가지고 탐. 꼴보기 싫은 노조 투쟁단결 이런 조끼도 내 세금 슈킹해서 만든거지? 노조놈들 아주 도둑새끼들. 다 모가지 댕강 짤라버려라. 구역질 난다
철갤러 1(223.38)2023-09-16 20:32
그래저래 열차는 지하철만 타게 된다. 승무원이 노조 조끼 자랑스럽게 입고 지인과 시시덕대면서 타는 일은 없으니까.
나도 그릔 적 있음. 그땐 내 자리에 철도노조 투쟁 조끼 입은 새끼의 지인이 앉았었음. 자기들끼리 시시덕대면서 웃고놀다가 내가 오자 피식 웃고 철도노조 조끼입은 새끼는 날 흘끗 보고 가고 내 자리에 앉은 놈은 팔짱끼고 눈 감음. 그래서 서서 옴. 철도노조새끼들 이 비슷한 짓거리 세 번 있었음. 나는 집이 서울이라 열차 잘 타지도 않는데 세 번이나 있었다는
다는 건 그런 일 많다고 봄. 그래서 비행기로 갈수 있는 곳은 비행기 타게 됐음. 천도노조 새끼들 진짜 꼴보기 싫음
비행기에서는 내 자리에 남이 이미 앉았으면 승무원에게 말하면 해결되는데(직접 말하면 자기 나쁜 자리표랑 바꾸자고 함) 열차는 그런 승무원 역할 안 하고 돈주고 산 승객 자리를 자기 지인 앉히고 도주하니 누가 열차 탐? 승객은 비행기나 열차나 뻔뻔한 쌍것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문제는 열차 승무원 노조새끼놈은 그냥 뻔뻔한 쌍것인 게 다름. 이런 일 두 건 겪
고 한 건은 자판기 문제였음. 고장나 있는 거 이미 알고도 승객 타기 전에 조치 안 취했으면 사용금지라도 붙여놓을 것이지 내게 오히려ㅈㄹ임. 자기도 모른다면서 끝. 이러면 승무원이 왜 필요함? 쓸모없는 건달 새끼 월급 내가 왜 내줘야 함?
왜 말을 못하냐? 바로 녹화하면서 말하고 안일어나면 내리고 신고하면안대나?
기다렸다가 그 승무원새끼에게 말했더니 나보고 그 사람 깨우란다. 깨우는 거 승무원 일 아님? 결국 지 아는 깡패놈이니까 자기가 안깨우겠다는 거잖아? 그런ㅈ노조새끼가 뭘 투쟁하고 뭘 의한 단결이냐? 문정권 때 있던 일이다. 난 자기 할 일도 안 하는 깡패 노조새끼들과 싸우고싶지 않다.
너더링아/ 철도 안에서 일어난 일 철도직원이 해결하는 건데 어디다 신고하냐? 케텍스 노조새끼들이 다 그런 깡패들인데? 나 장애자다. 철도노조놈들이 장애자에게 그런 행패를 자주 부리닉까 내가 비행기로 옮겨탄 거다. 되도록이면 열차 안 탄다.
그 철도노조새끼가 자기 지인 앉히고 싶었으니까 그날 판매된 좌석 중 장애자에게 팔린 좌석을 고른 거지. 그것도 장애자 혼자 탄 좌석을. 일반인과 동행했다면 감히 그렇게 못했겠지. 시비 붙고 신고할까봐. 그런데 혼자 가는 장애인은 만만하거든? 그래서 두 번이나 당했다. 그런 게 철도노조 조끼 입은 철도노조 승무원새끼가 하는 일이다.
아무튼 열차는 노조새끼들 없어지고 그런 깡패같은 짓들 사라지면 모를까 되도록 이용 안 할 거니까 너네나 많이 타렴. 일반인 자리는 쉽게 그리 못 하니까.
그후로 물 같은 건 미리 사가지고 탐. 꼴보기 싫은 노조 투쟁단결 이런 조끼도 내 세금 슈킹해서 만든거지? 노조놈들 아주 도둑새끼들. 다 모가지 댕강 짤라버려라. 구역질 난다
그래저래 열차는 지하철만 타게 된다. 승무원이 노조 조끼 자랑스럽게 입고 지인과 시시덕대면서 타는 일은 없으니까.
KTX SRT 였으면 승무원에게 한마디만하여도 바로 쫒겨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