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원들도 자기들이 왜 파업하는지 모르던데?

밑에 어느 댓 보니까 srt 의 부당함 땜에 파업한다는데, 그럼 뭐  어느 점이 부당하냐니까 아직까지도 암말 못함.

일 너무 쉽고 하는 일 없고 혜택은 너무 많고 급여도 너무 많은 거 다 드러나서 딱히 파업할 이유가 없는데 파업하는 거면, 이번에 철도노조 임원이 출마라도 하는 거냐? 그래서 노이즈 관심이라도 받아보려고 이러는 거야?

대체 파업하는 이유가 뭐야?

뭔가 부당하다는데 어떤 점이 부당하냐고 물으면 왜 찍소리도 못 해?

파업해 주면 동남아 사창가 관광 보내준다고 한 사람이라도 있었던 거야?
뭐 그런 거에 눈 까뒤집혀서 왜 하는지도 모르고 명분도 없는 파업한다고 히히덕 대는 거 아닌가? 그렇지 않고서야 노조원들도 딱히 파업 이유도 모르면서 노조임원들이 시키는대로 파업하는 거 아님?

대체 누가, 왜, 어떤 이득 보려고 파업하는 거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