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급여 인상되었고
하는 일없이 잉여인력은 엄청 난데 일에 비해 임금이 넘 많은 걸 국민들이 너무 잘 알거든.
그러니까 매번 자기들도 잘 모르겠는 아무거나 뭔가 있어보이는 명분 들이대는데 문제는 시민들이 철도노조 애들보다 훨씬 똑똑해서 그거 다 명분없는 헛소리라는 걸 아는 거야.
설마설마 했는데 이번에도 돈이래.
말도 안 되게 높은 인상률 제시하고 땡깡부리는 거.
진짜 철도노조 폐쇄 못 하겠으면 노조 임원 빽으로 특채된 것들이라도 계약 끝나면 치워라. 하는 일도 없는 노조임원 며느리나 사위네 저능 가족까지 국민들 세금으로 먹여살려야 하니? 너네는 세금으로  사창가 관광 다니고? 그럼 제 밥븰이 스스로 할  줄 아는 자식들을 낳거나. 얼마나 돌대가리들이면 비싼 과외시켜도 거지같은 학교 가서 바닥이나 깔아주냐?
그런 것들이 데려오는 배우자들도 상대 집안이 노조임원이라니까 훔처먹을 거 떨어질 게 많고 자기네 가족까지 떨어질 게 많겠구나 좋은 직장 거저 생기겠구나 노리고 네 덜 떨어진 자식하고ㅈ결혼한 거잖냐?
그렇게 꼽아주고 호강하니 노조임원 자리 못 놓겠지?
네  힘 보여주겠다고 파업하면 상대 집안서 너 우러러 보는 줄 아냐? 집안에 전과자가 많은 이유가 이거구나 하고 깔보지.
꼴에 세금 자기네 처먹겠다고 돈 달라고 개지랄 하면서 파업하긴 쪽팔렸던 거 보니 월급 엄청 받아 처먹긴 하나보네.
이런 것들 자꾸 돈 주지 마라.
추석에 철도파업 핑계로 지방안 가는 거를 더 좋아들 하니까 추석 파업으로 연장하라고 해라.
추석 파업하는 게 싫은 건 철도노조원들이다. 표 빼돌리고 꼬불친 거 다  나가리 되거든?
그러니 원희룡은 쟤들이 추석까지 파업하든말든 내버려둬라. 아무도 관심없음.
추석 끝나면 시민들이 코레일 노조 멱살 잡아 내동댕이 친다.

절대 돈 주지 마라
국민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