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급행 안자서 가고있는데
자리비자마자 안더니
1분만에 머리 내어께에 기대네존나 짱나서
일어나니까
내옆에 아조씨 허벅지에 누음
누워서 가다가 지 내릴때 바로 인나서
도망가더라 ㅋㅋ

얼굴은 이뻣지만
난 더운건 못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