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호선 타는데 거 시팔 어떤 의족낀 아재가 가방 들고 앉아 있는 사람들 다리에 무슨 이상한 종이 놓음 읽어 보니까 대충 기부해달라는 거임 근데 그 아저씨가 "죄송합니다"만 반복했음 그래서 덕천역에 도착 했는데 수영행으로 빽무빙 하더라 ㅉ 내 다리에 종이 놓았으면 바로 찢었는데 다른사람이 놓은거 내가 본거라 이거는 그냥 놓음 ㅇㅇ 2번 만났는데 그 아재 만나고 싶으면 3호선 대저행 덕천역 전에 타면 만날수 있음 ㅇㅇ 난 그냥 병먹금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