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인가 문래에서 어떤 거구 새끼하나타더니 자리도많은데 굳이 옆으로 낑겨들어와서 옷에서 쉰내 존나풍기면서 버티더라 좆같았어도 참고 그냥 서있는데 내바로앞자리 비워지자마자 비계덩어리같은몸 블링크쓴거처럼 자리 스틸함
정신병자새낀가라고 들리게 말했는데 못들은척 폰만보더라 얼탱이가 없어서 존나 쳐다봤는데 본척도안함
근데 그새끼 신림에서 내림 기승전 신림 좆족 새끼였던거임
혹시 오늘 칼찌 당할뻔한거가싶어서 식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