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갤 형님들
왠지 전문가분들이 많아서 여기다 여쭈면 좋을 것 같아서요.
금전적인 부담감 때문에
집을
부평구청(7호선) 부평역(1호선) 사이에다 얻게 되었습니다.
직장은 삼성역(2호선) 근처구요(도보5분)
따라서 이제부터 머나먼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이상적인 루트를 짜야하는데요.
고민은
1번 : 부평역(1호선급행) 탑승 -> 신도림역(2호선 환승 후) -> 삼성역 하차의 루트와
2번 : 부평구청역 or 산곡역(7호선탑승) -> 대림역(2호선 환승 후) -> 삼성역 하차의 경우를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부평역이나 부평구청역, 산곡역의 경우 모두 마을버스를 통해 (10여분) 이동해야 합니다.
2번루트 산곡역 탑승의 경우 대림까지 앉아갈 수 있다면 2번이 좋을 것 같긴한데
1번이 급행이 있는 관계로 약 10분정도 세이브 될 것 같기도 하고..
1번,2번 모두 출발은 6시30분 정도에 탑승예정입니다.
철갤 형님들의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인선 급행은 급행이나 완행이나 별 시간 차이가 없으니까 편한 방식 선택하면 됩니다. 경인전철을 타시고 신도림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 게 제일 최적의 방식인듯합니다
1번 루트가 낫다는 말씀이시지요?
네 그게 가장 낫습니다 신도림역 혼잡문제만 빼면요
2호선으로 환승할 때 대림역은 고저차가 상당하고 신도림역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걸 고려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택해 이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네 대림역은 에스컬레이터를 2번가량 타야되는 것 같고... 2호선은 환승은 시간대만 잘 맞추면 신도림 시발열차가 있어서 앉아서 갈 확률도 있겠더라구요
예 두 루트 한번씩 이용해보시고 편한방식 택해 다니면 됩니다
넵 답변 감사합니다. 시간이 비슷하다고 하면 7호선 출발시 앉아갈수도 있는지도 확인해봐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