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갤 형님들


왠지 전문가분들이 많아서 여기다 여쭈면 좋을 것 같아서요.


금전적인 부담감 때문에


집을  


부평구청(7호선) 부평역(1호선) 사이에다 얻게 되었습니다.


직장은 삼성역(2호선) 근처구요(도보5분)



따라서 이제부터 머나먼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이상적인 루트를 짜야하는데요.


고민은


1번 : 부평역(1호선급행) 탑승 -> 신도림역(2호선 환승 후) -> 삼성역 하차의 루트와


2번 : 부평구청역 or 산곡역(7호선탑승) -> 대림역(2호선 환승 후) -> 삼성역 하차의 경우를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부평역이나 부평구청역, 산곡역의 경우 모두 마을버스를 통해 (10여분) 이동해야 합니다.


2번루트 산곡역 탑승의 경우 대림까지 앉아갈 수 있다면 2번이 좋을 것 같긴한데


1번이 급행이 있는 관계로 약 10분정도 세이브 될 것 같기도 하고..



1번,2번 모두 출발은 6시30분 정도에 탑승예정입니다.



철갤 형님들의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