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기차가 역에 도착하면 기둥(?) 그곳에다가 무슨 고리를 던지듯 걸었었던것 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서 이게 맞나 싶은데 이것은 무엇이고 무슨 이유에서 이런 행동을 하였던건가요?

부디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