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에서 범계로 퇴근하는 직장인임 근데 어제 회식하고 신용산에서 탔는데 한참을 갔는데 다시 신용산임.. 내렸다가 다시 타서 집까지 어찌어찌 갔긴했는데 어제는 취해서 어떤 상황인지 이해가 안갔음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었는데 아는 사람 있나 사당행 탔다고 해도 사당에서 불끄고 내리라하지 않나 - dc official App
대부분 사당 종착 열차는 취객이라도 강제 하차 시키던데... 정말로 심하게 만취하면 시비걸릴까봐 직원이나 미화원들이 그대로 놔둔듯 어차피 사당종착후 회차해서 바로 올라가는 차여서 그런거일수도 있고
4호선에서 과천선 방면이면 안산행 아니면 오이도행인데 오이도행이라면 경우에 따라서 "아저씨 쳐 내리세요 차량기지 견학가서 벌금물기전에" 시전하는걸로 앎. 근데 안산행은 대부분 오래 안 가서 당고개로 가기에 냅둔듯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