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호선 지하철에 사람 몰릴때 젊은 여자분 있었음 그때 그분은 청바지 입었고 그 여자분 엉덩이에 내 ㅈㅈ 닿았는데 서려고 했음. 닿을 때마다 계속 엉덩이에 비벼보고 싶고 바로 그 여자분 질내에 삽입되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