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4호선 지연되서 수인선이 먼저 한대앞도착해서 상록수나 반월에서 오는 4호선 기다리느라 지연되던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해를 못하겠음.. 수인선이 출발해도 4호선이 지연되는 시간이 아닌것같은데 굳이 왜 5분씩이나 지연되면서 4호선을 먼저 보내려고 기다리는건지 이해가 안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