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가 역 내부와 승강장에서 시위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직원과 보안관을 동원했다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을 동원할 여력이 서울교통공사에 있나요? 인건비를 줄이겠다며 인원을 줄이는 경우가 허다해서 노조와 마찰이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고요. 시위를 막기 위해 보안관들을 동원하려면 적지 않은 인건비가 들텐데, 그 비용은 누가 어떻게 충당하나요? 방패는 무슨 돈으로 구입했나요?
시위를 막기 위해 방패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 진짜 서울교통공사의 직원이 맞나요? 입고 있는 조끼를 자세히 보면, 서울교통공사의 마크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고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6988?sid=102

“전장연은 침묵도 소란이다”…서울교통공사, 역사 진입 불법 차단
1일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예고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지하철 탑승 대신 승강장 내 ‘침묵 선전전’을 하겠다고 했으나, 서울교통공사(공사)의 제지로 승강장 진입조차 하지 못했다. 전장연은 이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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