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선로 용량이 문제라서 전구간 전철화 되도 여객열차 증편이 한계가 있는거 같던데 말이야
다른 쪽으로 내는 건 더 힘든건가?
현재 5호선이 지나가고, 이후에 3호선 연장될 하남시청역 쪽으로 지선을 빼면 포화인 청량리-상봉 이쪽으로 안 들어가서 충분히 중앙선의 여객열차 증편이 가능할 듯 싶거든.
기차역 짓는 건 학교 좀 이전시키면 될거고.
하남으로 가는게 수요가 안 나온다면
더 빼서 종합 운동장까지 빼면 어떨까 싶은데
기차역은 야구장 새로 짓는데, 그 지하에 만들고, 그 위에 야구장 지으면 될테고.
지상철인거 복복선화 할려면 양 옆에 다 부셔야 할텐데 그거보다는 저렇게 뽑는게 돈도 덜 들고
중앙선이 전철화 완료된 이후에 울산, 부산쪽에서도 경부선을 보조하는 서브 라인으로 역할을 충분히 할 듯 싶고.
현실성이 어느 정도라고 봄?
그럴바에야 경의중앙선을 원래대로 경의 / 중앙으로 분리하고 중앙선을 용산 / 청량리로 분리하는게 더 효율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