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선로 용량이 문제라서 전구간 전철화 되도 여객열차 증편이 한계가 있는거 같던데 말이야


다른 쪽으로 내는 건 더 힘든건가?



7cec8177abc236a14e81d2b628f17565e1ec0de1cd


현재 5호선이 지나가고, 이후에 3호선 연장될 하남시청역 쪽으로 지선을 빼면 포화인 청량리-상봉 이쪽으로 안 들어가서 충분히 중앙선의 여객열차 증편이 가능할 듯 싶거든.

기차역 짓는 건 학교 좀 이전시키면 될거고.



하남으로 가는게 수요가 안 나온다면


7fef8274abc236a14e81d2b628f1766d6f154e62d4

더 빼서 종합 운동장까지 빼면 어떨까 싶은데


기차역은 야구장 새로 짓는데, 그 지하에 만들고, 그 위에 야구장 지으면 될테고.



지상철인거 복복선화 할려면 양 옆에 다 부셔야 할텐데 그거보다는 저렇게 뽑는게 돈도 덜 들고

중앙선이 전철화 완료된 이후에 울산, 부산쪽에서도 경부선을 보조하는 서브 라인으로 역할을 충분히 할 듯 싶고.

현실성이 어느 정도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