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하는 하남자 일기
오늘 출근길 문정에서 내린 스우시패딩 개구리 닮은년
자리앉자마자 팔꿈치에 힘주며 밀고 들어와 잠깔 날 야리며 눈으로 욕해봤자 니가 뭘 할수있는데?
난 이게 최대한 좁힌거고 여기서 더하면 일어서는게 더 편한걸
분에 못이겨 내리면서 팔꿈치로 트위스트하며 나에게 데미지를 줘봤자 1도 타격 없단다 앙칼진년 내일도 보자 문정에서 내리는거 기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