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매일 고터에서 환승을 하는데요, 24년이 되고 나서부터 혼잡도가 기존의 3배는 더되는 듯한 느낌이에요.
갑자기 어렇게 사람이 많이 몰리는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지난해부터라면 원격근무가 계속 줄어들고 있으니 그러려나 싶은데 24년 되자마자라면 아마 연차 소진하러 여행 떠나는 분들이 많아진 거 아닐까요?
구조조정으로 인원 매년 줄이는중. 운행하는 열차도 줄겠죠.
인원을 무려 10%넘게 줄이는중이고 직원들은 철도공기업 최하위 임금으로 버티는중. 회사망하기직전인데 기후동행인지 그딴것도 시행함...
지난해부터라면 원격근무가 계속 줄어들고 있으니 그러려나 싶은데 24년 되자마자라면 아마 연차 소진하러 여행 떠나는 분들이 많아진 거 아닐까요?
구조조정으로 인원 매년 줄이는중. 운행하는 열차도 줄겠죠.
인원을 무려 10%넘게 줄이는중이고 직원들은 철도공기업 최하위 임금으로 버티는중. 회사망하기직전인데 기후동행인지 그딴것도 시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