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 KTX 이음 열차는 15만호대 열차가 아닌 13만호대 열차로 탄생해야 했을지도 모르지.
KTX 이음은 해무430X 프로토타입 기반으로 만들어진 열차라는건 다들 알지?
11만호대 산천은 원래 경부선 전용이고
12만호대 와인산천은 원래 호남선을 운행하기 위해 준비되었던 열차였어.(현재는 SRT가 임대해서 운행중)
율현터널이 만들어지고 SRT가 개통이 될것에 따라 원래 KTX 이음은 더 빨리 만들지는 못하고
와인산천인 13만호대 열차를 만들게 되었고.(SRT 자체 보유 열차)
원래대로 KTX 이음이 평창 동계올림픽때 운행해야 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대신 14만호대 산천을 제작해 운행을 했다.
결론 : 즉 다시말해 KTX 이음 만들 재료로 13만호대와 14만호대 열차를 제작한것!
혹은 KTX 이음을 제작해서 시험운행하고 중간에 결함 발견도 해야되고 아님 재설계하기엔 돈이 어마하게 낭비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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