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출입구 앞에 사람이 내리지도 못할 정도로 많던데 .... 경상도에서 올라와서 지옥철 경험하니 이건뭔 지옥 그자체 같더라
맨날 출퇴근 하는 자제가 삶과의 전쟁이다 경기도 ,서울은 인간 살곳이 아닌것 같다 빨리 돈벌어서 내려 가야겠다 개 젓같은 동네
물가도 절라게 비싸고 인간들도 여자나 남자나 뒷담아 오지고 말 절라게 많고 특히 남자 ㅆㄲ 주둥이가 왜 이렇게 가벼운지 ....
경상도 사람들은 좀 과묵하고 묵직한게 있는데 서울 .경기도 인간들은 간신배기 여자들 처럼 조잘 조잘 한대 쥐어 박고 싶더라
경상도 남자들 취향에는 안맞는 곳이 서울 .경기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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