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8살 고2인데 오늘 용산역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왠 아줌마가 와서 너 청소년 맞냐고 물어봄 그래서 맞다라고 했음 그랬더니 그 사람이 몇년생에 몇학년이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ㅈㄴ 당황스럽고 사람 만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어리바리 까면서 06년생에 고1이다라고 잘못 말해버림 일단은 그 아줌마가 가라고 했는데 뭐 경찰이나 이런거 안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