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시행한 버스/도시철도 통합정기권인데, 서울시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요.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없고, 타지역 면허의 시내버스도 이용할 수 없고요. 신분당선(신사~강남~정자~광교)도 이용할 수 없고요. 현재는 62000원(따릉이 제외)과 65000원(따릉이 포함) 짜리를 팔고 있는데, 수도권전철 정기권과 유사하게 권종을 나눠서 발행/판매할 가능성이 있나요? 높은 단계의 카드를 구입하면 시외구간도 이용할 수 있고, 신분당선도 이용할 수 있고요. 광역버스도 이용할 수 있고요.
기후동행카드의 권종을 세분화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임스딱풀(chinook)
2024-01-28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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